오리엔트바이오
   
HOME > 홍보센터 > 미디어센터 > 보도자료
   
    오리엔트바이오, 개인 맞춤형 항암연구 ‘인간화마우스’ 국제포럼 개최     2017.09.19
 오리엔트바이오, 개인 맞춤형 항암연구 인간화마우스 국제포럼 개최

 

■ ‘Human, Cancer & Research를 위한 Humanized Mice/PDX MODEL’ 주제로 발표

■ 인간화마우스 최신 정보 및 관련 연구 개발 방향 제시 면역항암제 응용 연구로 적용 기대

 

오리엔트바이오(대표 장재진, 002630)는 오는 20일 수원시에 소재한 차세대융합과학기술원에서 ‘2017 The Biofor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포럼에서는 최근 관심이 증가되고 있는 항암면역 치료를 위한 인간화마우스에 관하여 ‘Human, Cancer & Research를 위한 Humanized Mice/PDX MODEL’이라는 주제로, Humanized Mice(이하 인간화마우스’)를 활용한 PDX(Patient-Derived Xenograft) 모델에 대해서 소개한다.

인간화마우스는 면역력이 현저히 낮거나 완전히 제거된 NSG 쥐에 인간의 세포조직이나 기관을 이식하는, 일명 아바타 쥐(avatar·대역)를 활용하여 최적 항암제를 찾아내는 기술로 최근 학계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5세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설치류 생물소재분야에서 글로벌 1위 기업인 찰스리버(Charles River)앨리슨 윌리언(Allison Williams) 박사와 잭슨랩(Jackson Laboratory) 앤드류 쉴(Andrew Schile) 박사가 연사로 나선다. 의료계, 학계,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인간화마우스 최신 정보 및 관련 연구 개발 방향을 모색한다.

PDX 모델의 선두주자인 잭슨랩(Jackson Laboratory)앤드류 쉴(Andrew Schile) 박사는 ‘PDX Cancer 모델화인간화 된 NSG 마우스의 혁신적인 전임상연구를 주제로 면역 기능이 약화된 NSG 마우스에 암 세포를 이식한 관련 연구에 대해 지난 포럼에 이어 구체적인 추가 연구 내용을 발표 할 예정이다.

찰스리버의 앨리슨 윌리언(Allison Williams) 박사는 새로운 대안의 헬스 모니터링: 기존 ELISA 방법에서의 탈피라는 주제로 면역결핍 마우스의 감염성 여부를 확인하여 암세포 이식, 관찰, 연구 방법 등 면역 연구에 관련된 최신 정보를 소개한다.

특히 최근 의료계에서 개별 맞춤형 치료인 정밀의학(Precision Medicine)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월 국제적인 과학지 네이처(Nature)인간화 마우스를 활용한 항암면역치료 연구 및 관련 PDX 모델 활용에 대해, 임상의 높은 예측성과 종양학의 새로운 치료법으로 주목하면서, 면역항암제의 바이오마커가 될 중요한 플랫폼이라고 발표했다.

오리엔트바이오 장재진 회장은 “PDX를 활용한 인간화마우스 연구는 표적항암제 개발 뿐 아니라 최근 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꿨다.”이처럼 정밀의학 기술을 활용한 신약개발은 유전적 난치병 치료 연구 등 다양한 분야의 치료 모델로 기대되고 있는 만큼, 이번 포럼이 제약사 및 학계 연구에 중요한 지표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7 The Bioforum’과 관련된 자세한 행사 내용은 오리엔트바이오 홈페이지(www.orientbio.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리엔트바이오-美RPRD 社, 약물유전체 협약 MOU 체결
    다음글이 없습니다.